비즈니스 스토리
2015년, 합정 골목길 한켠에 작은 바 테이블을 놓고 시작한 우리 펍은 ‘친구와의 진솔한 대화’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처음엔 20석 규모였지만,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는 80석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매주 새로운 테마 이벤트를 열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합니다. 예를 들어, ‘레트로 음악 밤’, ‘수제맥주 시음회’, ‘아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술만 마시는 곳이 아니라 문화 교류의 허브가 되고자 합니다.
팀 & 이력
우리 팀은 바텐더, 셰프, 이벤트 코디네이터 등 각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 김태희 – 대표이사. 국내외 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을 담당.
- 이준석 – 수석 바텐더. 세계 5대 바에서 수학한 뒤, 우리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개발.
- 박민주 – 셰프. 로컬 재료를 활용한 퓨전 안주 메뉴를 책임.
- 정하늘 – 이벤트 매니저. 매달 30여 개 이상의 테마 행사를 기획 및 실행.
각자가 가진 전문성을 통해 손님이 언제 방문해도 일관된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